킨드릴-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십 확대··· “AI 기반 메인프레임 현대화 지원”

메인프레임 현대화는 여러 형태를 취할 수 있다. 기업 고객은 데이터를 메인프레임에 유지하거나, 워크로드를 이전하거나, 하이브리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해당 킨드릴 조사에 따르면 메인프레임 사용량이 증가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늘어난 반면, 메인프레임에서 워크로드를 이전하는 경우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킨드릴은 “더 많은 응답자가 메인프레임에서의 현대화나 클라우드와의 통합에 집중하고 있으며, 메인프레임에서 워크로드를 이전하는 것을 주요 전략으로 선택한 비율은 전년보다 5% 감소했다(30%에서 25%로). 또한 응답자의 53%가 올해 메인프레임 사용량이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49%는 앞으로 12개월 내에 메인프레임 사용량이 다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라고 설명했다.
AI와 생성형 AI는 복잡한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속도, 효율성, 오류 감소 측면에서 인간의 행동을 보완하며,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이해하고 현대화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메인프레임 환경을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킨드릴은 또한 생성형 AI에 모놀리식 애플리케이션의 내부 작동 방식을 밝힐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다.